20년차 초보가 우글거리는 마계.
온갖 기괴한 전술이 만들어지는 전장.
스타허접이란 한마디로 친구를 열받게 하던.
스타리그가 지금도 잘나간다면 어땠을까요?
온갖 농락전술로 개인방송을 하던 주인공이 과거로 회귀해서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스타 게이머의 주적. 마주작을 쥐어패는게 취미인 쥔공입니다.
영원한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의 만남, 최연성, 이재동 같은 프로게이머들과의 한판도 기대가 됩니다.
이제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뮤탈 짤짤이, 백샷, 팩토리가리기 등등 미래기술로 농락하는 모습이 웃음거리입니다.
알파고가 연상되기도 하네요.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