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은 운전하는 모두의 로망 아닐까.
렉카 운전대에서 F1 운전대를 잡기까지의 과정.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있던 한번쯤 시원하게 달려보고 싶은, “원초적 질주”가 시작 된다.
우리는 도현의 거침없는 질주를 통해 내면에 숨겨 왔던 또 다른 자아를 만날 수 있다.
나도 달려 보고 싶다.
그러나 나에겐 재능이 없다?
그렇다면, 당장 정주행 하도록.
글을 읽는 동안은 당신은 도현이 되어 끊임없이 질주하고 있을테니.
작가님만의 생생한 필력은 지금 내가 운전대를 잡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고로, 나는 오늘도 도현과 함께 달리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