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협이든 다음 스토리가 짐작이 되는 소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맛에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글을 쓰고 계십니다.
무협장르에 초능력을 가미한것이 신선합니다.
절벽, 기연, 권선징악 같은게 대놓고 나오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주인공의 힘과 능력뿐입니다.
먼치킨물인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앞의 내용이 짐작이 되는데 계속 읽고 싶어집니다.
요즘 ai 로 쓰는 분들이 많은데 이 작가님은 제가 보기엔 절대로 그런걸 쓰시는 분이 아닙니다.
추천글을 쓰려고 했는데 편수가 좀 쌓여야할거 같아서 20화가 넘어서 쓰게 됐습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