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다시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 문득...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 추천합니다.
사실 뭐 유명 작가 작품들도 다 그렇고 그랬어요.
AI같기도 하고 오류들도 댓글에서 잡아주고 ...
그런데 이 작품은 소재부터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작품소개 사진도 그렇구요
그리고 내용도
소녀소녀한 이야기가 너무 이쁘고 재밌더라구요.
나중에는 배구선수가 되는거 같은데
그 이야기 전개도 너무나 궁금합니다.
아직 조금은 서툰 작가의 작품 같은데
너무 신선하고 재밌게 읽어서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