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적은 추천 글이라 내용이 다소 노잼이거나 지저분 할 가능성을 참고하세요.
내용은 제목에 적은거 처럼 회사원이 퇴사해서 귀농하는 현대 판타지 물로 헌터물이랑 좀 섞여 있는 힐링물입니다.
나름 최신식 농사방법인 스마트 팜에 관한 설명 및 농사물 유통 과정에 농업인의 고민이 어떻게 생기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게 있어요
주변 캐릭터들이 좋은 사람들만 있어 갈등이나 고난, 시련이 있어야 한다는 사람들에겐 비추이긴 한데 나중에 작가님이 추가로 넣을 수도 있어요.
참고로 초반 1,2화 정도는 거의 설명문처럼 뭔가 압축되어있는 찐한 지루함이 있긴한데 버티면 어느세 최신화까지 읽는 자신을 보게 될 수 있네요.
소설은 픽션이며 과한 몰입은 작가님을 힘들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작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