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목은 가벼워보이잖아요
아포칼립스지만 좀 밝은 상태창 나오는 판타지물
같아보이지만 소설 내용은 안그래요
좀 신선하달까요
저도 아직 22화 다 안보고 보다 재밌어서 추천글부터
쓰고 다시 보러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류는 아니지만 재밌어요
영화 미스트 보는 느낌입니다
그냥 일상생활하다가 갑자기 비일상이 된 세계
아무 전조도 없이 (있긴 한데 급작스러워서)갑자기
어느날 문득 어? 싶게 일상이 비틀리고 아직도 현실에
있지만 부유감이 드는 나날이 이어지다가
억지로도 일상을 유지할 수 없게 성큼 종말이 왔습니다
거기에 대한 공포감이 재밌어요
어떻게 소설이 더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한번 찍먹해보세요
줄거리는 ai로 자율주행이 되고 있는 물류회사에
가끔 생기는 오류에 대한 방지책으로 관리자인 주인공의
회사생활에 갑작스런 오류가 생기며 시작 됩니다
한번 고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