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채권을 사서 비싸게 파는 주인공
정말 현실에서도 가능할까하는 소재인데
우리가 가장 도파민 느낄만한게
공짜로 큰돈버는거잖아요
우리나라 공짜좋아하는건 누구나가 아는 진실이고 ㅋ
0원으로 몇천억? 예전 코인이나 가능한걸
부실채권으로 되팔아서 그 큰돈을 번다는게
우~와~~ 하고 감탄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다른소설에서는 계속 반복되면 지루하고 그런데
여긴 계속 새롭고 재밌어요 ㅎ
그걸 지루하지 않게 풀어간다는게 정말 쉽지않은데
작가님이 정말 머리가 좋으신건지 쉽지 않은걸
몇십화까지 이어나가는걸 보면 신기해요
개인적 취향으로 빌런이나 히로인 그런걸 그렇게
좋아하지않는데 마냥 없어도 재미를 줄수있는
이 소설이 정말 여러사람이 봤으면해서
문피아가입하고 처음으로 추천글써봤어요
닉네임마냥 무료시식만 하지만 재밌는 소설은
누구나가 많이 봤으면 하는게 똑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