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반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았음
현대에 살던 주인공이
하던 무협 게임에서 제일 고인물이고
게임이 섭종 하고
게임에서 그동안 만들었던 케릭들의 모든 특성을 가지고
무림으로 가는 그런 내용이라
근데 3화 4화 갈수록 너무 재미 있어서 쉬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봄
이 소설에서 말하는 무림은
우리가 그동안 봐왔던 무림과는 조금 많이 다름
그 내용이 18화인가에 나와서 스포니까 말하지는 않겠음
굳이 말하자면 무림고등학교가 생긴 이유를 설명하는 회차라 보면 알게됨
대충 1~2화의 줄거리는 뭔가 본거같은 소설인데
3화 4화 갈수록 그런느낌 전혀 안남
소설속 등장인물의 재미와 감동은
작가님의 지능에 영향을 받기 마련인데
진짜 주인공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는데
감동도 한바가지임 그래서 작가님 천재인가 싶었음
거기다 요즘 트랜드인 답답함도 없어서 시원시원함
저는 워낙 이런식의 소설을 좋아해서 취향 거의 100% 저격인데
많은분이 봐서 작가님이 포기 안했으면 좋겠어서 추천글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