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정치이후 북한의 사정을 잘 섞어가면서 흥미를 끈 소설이네요.
인터넷이 태동 되면서 그당시 머리 속에서만 공상 해 왔던 내용들도 담겨서 더 더욱 관심이 가네요
실제와 허구의 경계를 넘 나들면서 북한의 개발을 잘 이끌고 있네요
모쪼록 분단된 한반도의 현실에 맞게 미래의 지향점도 잘 짚어주는 멋있는 글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문피아에서 오랜만에 좋은 글을 마주하니 댓글을 꼭 작성해서 완결로 항하는 여정에 일말의 용기를 북 돋우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 시점의 미국의 파워를 조금이나마 저지하면서 한국이라는 강소국이 세계 만방에 맹위를 떨치도록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