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경호원이 매니저나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회귀로 시작했던 회귀몰이었고, 읽다 보니
연예계물이었고, 또 읽다 보니 재벌물이고, 정신 차려 보니 유료화 까지 몽땅 결제해서 읽고 있었습니다.
일단 결제한 값어치는 충분히 느꼈습니다.
주인공이 힘만 센 경호원이 아니라, 압도적인 실력과 냉철한 판단력으로 연예계 판을 뒤집어 나가는 과정이 정말 시원합니다.
경호원과 연예계라는 조합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몰랐네요.
연예계 성장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정말 글을 읽을수록 다음편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