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소재에 다양한 애기에 잘 보고 있습니다. 천하무적 블랙요원이라니 실제로도 존재하면 좋겠네요. 저도 한때 특수부대에 근무 한 경험이 있어 이야기 전개 나 진행 면을 아주 흥미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현역때는 우리나라의 사정이 좋지 못해
미군의 용병 노릇에 그치는 일이 있었읍니다. 이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보다 당당하게 국익에 보탬이 되는 해외 파병이나 작전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길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설이지만 정말 통쾌한 이야기 전개에 신나고 자랑스러운 마음 입니다. 작가님의 건필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계속 구독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