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작가님이신것 같아요 전작도 몇개 봤는데
뭐랄까 이분 작품은 잔혹 동화 보는듯한 느낌이 늘 드는데
요번은 살짝 덜한것 같기도? 하네요
따뜻한 일상물 같지만 사실은 잔혹한 요정의 세계같은
느낌을 소설볼 때 많이 느꼈는데 아직 초반이라서 어떻게
갈지 모르겠네요 배경은 보통 이세계나 중세?물이었는데
이번엔 현대물이고 회귀물입니다
줄거리는 전생에서 본인이 재벌 서자인것을 알게되자
홀어머니를 버리고 재벌 아빠에게 가지만 서자 그대로
취급을 받고 인정받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지만 정실이라
할 수 있는 이복동생의 탄생으로 토사구팽 당한 주인공이
재벌이라는걸 알게되는 그 날로 회귀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와 충실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고는
어쩐지 회귀와 함께 초능력(병 치료? 거룩한 성스킬?)을
발현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엄마와 크루즈선으로 효도관광 하는 이야깁니다
한 번 찍먹해보시라고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