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 흔한 성좌물과 살짝 다른
전래동화 성좌들이 나옴
던전과 성좌물 너무 많아서 요즘은 성좌물 거의 안보는데 ㅡ그래서 얘도 안보다가 볼게없어 눌러봤음 ㅡ
친숙한 이름에 성좌들이 가진 한을 풀며 같이 성장해나가는 전개도 좋고 ㅡ역시 한국인은 성좌기 되어서도 한이 있구나 그러니 한국 귀신이 무서운것 ?
한국성좌들답게 ( 이거줄게 날위해 헌신해라 이정도로 못이기면 네탓 이거 아님) 정이 있어서 가족같은 느낌
인간 빌런이 아닌 성좌빌런도 좋네요
연중할까 조마조마한데 연중방지를 위해 심해에 묻혀있지 않고 위로 떠오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