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속으로 빙의 , 그 세상에서 탑등반 등등
현대 웹소설의 설정을 많이 가져오면서도
빙하기 판타지 세상이라는 아포칼립스 설정
주인공이 마냥 다 썰고 다닐수 없게 만드는 상성과 파워 밸런스
그럼에도 고구마는 크게 없으면서 한번씩 터지는 사이다의 도파민이 좋다
이 소설의 가장 좋은점, 추천하는 이유는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정통판타지에서나 느낄수 있는 모험하는 감각이 가득한 소설이라는 것임
그 이유가 묘사를 잘했느냐 아니면 우리가 익숙한 설정을 잘 버무려서 연상이 잘되도록 만들었느냐는 모르겠음
입체적이고 다양한 캐릭터들도 이 소설속 세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느낌임
충분히 순위권에 올라올만한 소설이라 생각하고
작가가 계속 글을 쓰기릉 희망하며 추천글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