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관련 소설은 대부분 현재의 내가 그 당시로 간다면 같은 소설이었다면 이번에는 625의 군인이었던 내가 현대로 빙의환생? 하는 소설입니다
어제 퇴근길에 접하게 되었는데요 몰입이 잘 되서 그런지 쭉 읽었습니다. 적진에 들어갈땐 같이 긴장되기도 해서 잘 읽었어요.
지금도 경계선 코 앞까지 내려온 북과 오픈마인드인 우리나라가 걱정되긴 함
북한과 전쟁을 하게 된다면,, 정말 이럴까 하는 긴장감 넘치는 마음으로 졸여가며 읽었구요
73년이 그렇게 중요하다곤 생각되지않는데 너무 자주 나오는 단어였어요.
이건 잘 모르겠는데요, 같은 단어을 자주 보게되니까 중간에 몰입이 깨지더라구요 원래 그런건가요 ??
어쨋든 보는 사람이 늘었으면 해서 추천글을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