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미식축구 레전드(무관)이었던 주인공.
심각한 부상으로 세상을 뜨게된다.
미식축구를 처음 시작한 그 시점으로 회귀,
이번 생은 미식축구 대신 신사적이고, 마음여린(positive) 축구 선수로 살기로 결심.
장점:
1. 작가의 근성+필력
육상이란 마이너 주제로 완결 낸 작가인 만큼 근성과 필력은 어느정도 받쳐준다.
2. 골키퍼
주인공이 골키퍼인 축구 소설, 많지 않다. 희소성
또한 상태창, 왕년에 발롱도르 받았을때 진심 개인기 펼치기 같은 전개보다 피지컬로 박살내는 전개
3. 미국/한국 혼혈인데 미국 선수로 뛰어서 한국 축협 관련 불쾌 에피소드가 끼어들 여지가 적다.
단점:
1. 주인공이 피지컬로 잘 막았다 전개가 반복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변주를 줄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총평: 무베 20위권이 아깝지 않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