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형태의 아포칼립스 극복기
기지금까지 봐온 수많은 그렇코 그런 내용이 어님.
새로운 서사가 있고 정밀한 전투묘사, 사람의 스토리가 있는.
그리고 스토리 전계가 너무 잘 맞아 떨어짐,
소설 전체를 기획하고 진행 하고 있다는 것을 잘 느끼게됨.
그래서 작가님 내공이 더욱 깇게 느껴집니다.
요즘 보기 힘든 명작입니다.
헐리웃 드라마로 만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제작비가 겁나게 많이들 것 같지만요 ㅎㅎㅎ
이번 작품으로 작가님 처음 만났지만
작가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300백자 힘드러….
팀 호프의 우정을 조금만 더 살려주세요. 너무 사무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