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느껴지는 작품이었고 너무 재밌어요 ~~
빙의물과 무협을 좋아한다면 《소설 속 광마가 되었다》를 추천합니다. 광기와 유쾌함을 오가는 주인공의 매력이 확실하고, 시원한 전개와 전투 장면 덕분에 막힘없이 읽힙니다. 익숙한 소재를 맛깔나게 살린 작품이라 다음 화를 계속 누르게 됩니다.
소설 속 인물로 들어간 주인공이 광마다운 거침없는 행동과 예측하기 어려운 선택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과정이 시원합니다. 진지한 장면과 유쾌한 광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빠른 전개와 통쾌한 전투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아무튼 재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