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소설이 판을 치는 판국에 제대로된 소설 하나 추천합니다.
영화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웹툰을 보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일단 필력이 좋아서 술술읽힙니다.
웹소설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문학소설을 읽는 느낌을 받았어요.
약간 넷플릭스 맛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신통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색다르네요.
노승을 만나 신비로운 일을 체험하고 그 이후 진실을 따르는 사람을 이끌어라 라는 말을 듣고 5년뒤 의문의 집단에 엮여들어가는 내용입니다. 상당히 드라마틱해요.
Sf공모전에 sf 얼룩만 살짝 묻은 ai소설 속 보석같습니다.
1화만 읽으려고 했는데 자꾸 넘어가요.
자극적인 클리프행어가 없이도 다음화를 누르게 만드는 정직한 소설이라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종잇장 넘기며 보고싶은 소설이라 추천드려요!
작가님 화이팅 앞으로도 계속 글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