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초반부는 많이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고 설정 붕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중후반부터는 음...볼만한데 이런 느낌에서 괜찮네..결제까지 해서 볼만 하네...라고 느끼는 부분임. 주인공이 국가를 상대로도 굽히지 않고 결단력 있고 탑등반물 치곤 나름 괜찮음. 뭐 나름 사람마다 보는 시야와 생각, 관념, 이해가 다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추천합니다. 작가님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대로만 잘 써서 계속 연재해주길 바래요. 음....인생작 까진 아니지만 거지같은 댓글도 많지만 참고 보면 볼만한 힐링작(?)이라고 할까요? 연금술사 하면 포션제조지만 주인공은 다름. 공격도 하고 생명체 연성도 함. 이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