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추천글을 쓸줄은 몰랐는뎁죠.
재밌는데 좋아요랑 조회수가 적어서...
계속 보기위해 추천글을 써봅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떨어진 여주이야기인데
꽤나 가벼운 분위기의 소설이에요!
미술적인부분이나 일상적인 스토리 묘사가 잘 섞여있고 속도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고 좋다 생각해요
먼치킨은 아니고 그냥 쫌 적응력 좋고 사람 운이 좋은 여주가 고아부터 시작해서 직장얻고 일하면서 뽈뽈거리다가 아이디어 제공해서 도구만들고 그림그리는 이야기(?)랄까요
여주가 적응력이랑 사회성이 좋아서 여자가 미술하면 욕들어 먹는데 은근슬쩍 웃으면서 그림 선물하는걸 보고 있음 뭔가 모르게 대견, 뿌듯하다는 느낌이 들어요ㅋㅋ
주변인들도 좋은사람들로 가득해서 기분좋게 읽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