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꾸준히 흥미 가지고 보고 있는 소설입니다^^ 아포칼립스물 완독한것 "아포칼립스의 고인물" 이 유일한데 다른 것들은 너무 유치하거나 세부적인 소설 묘사나 설정이 자세하더라도 이야기 흐름의 흥미를 끌고 나가는게 부족해서 중간에 그만 두었는데 이건 밸런스가 좋아서 계속 읽게 되네요.
계속 이런 흐름이면 좋겠고 결국 1000조 쉘터를 가지고 현실 여러나라들과의 관계, 정부와의 갈등 긴장 위기 그리고 적당한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는 사이다식 해결로 가다가 결국 마지막에 주인공의 호감도를 높이는 엔딩으로 잘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건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