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모전에 올라온 새작품 입니다.
문피아에서 정말 많지않은 로맨스 글인데요.
로맨스라고 애절하고 슬프고 지루한 그런 연얘 패턴이아니라
라이트노벨소설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여우같은 남주와 터프한 여주의 알콩달콩한
한편의 코미디같은 일상물입니다.
최근고민이 많아 그 어떤 호쾌한무협소설이든 판타지를보든 마음한구석이 답답했는데 이글을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답답한 마음이 유쾌해졌네요.
그래서 저와같으신 분들에게 잠시나마 답답한 마음에 한줄기 유쾌한 기분이
들수있기를 바래서 추천을 올립니다.
추신. 작가님 이글을보시면 어서 연재분 더 푸세요 공모전 준비하면서 비축분 많이 많들어 놓으신거 다~~알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