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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떠나는데 굳이 세상을 구해야해?
킹콘치·2015.10.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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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빛의 여신과 어둠의 여신이 죽어버렸다.
신으로 인해 시작된 전쟁도 세상에서 사라져버렸다!
거창한 이유없이 돈으로 구입한 수호신님과 함께
오크,엘프,언데드,종족 구분 없이 여행 떠나듯 가볍게 떠나는 모험이야기.
모험에 꼭 세상을 구할 용사가 있을 필요는 없잖아??
라는 느낌으로 시작해보는 가벼운 모험 소설
뭔가 약간 모자라고 이상한 파티지만 나름의 정석으로
뭔 소릴 하는걸까 지금
그니깐 결론은 한번 심심하다거나 생각난다거나
그렇게 봐주고 댓글까지 써주신다면 작가가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게 참 짜증나는게 왜 자꾸 300자를 채워쓰라고 할까요
제 소설을 설명할수있는 것은 꽤나 심플하다고 생각해서
적을 수 있는것은 대강 다 적었다고 생각하는데
300자를 넘겨야 꼭 추천이 가능하다는것은 참으로 애석한일이군요.
아니면 추천이라서 그런걸까요
하긴 남의 글을 추천하는데에 있어서 300자정도의 설명은 필요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저는 민망하기 짝이 없는 셀프추천이니 100자 이내여도
괜찮은데 말이죠, 참 애석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