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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의 쿵푸
끝짱난다·2015.11.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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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이상 써야 추천이 돼는 관계로, 지난 번에 신의 노래 추천글 쓰다가 넘 힘들어서 포기 일보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추천은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성역의 쿵푸 읽다가 불현듯 ‘ 아!! 이 글에 조회수 2천은 너무 너무 너무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지금까지 226화가 연재 돼었는데요, 대부분의 글들이 요 정도 양이 될라 치면 소위 말하는 ‘글 쓰는 힘이 빠지는’  단계가 옵니다. 보통 요 단계에서 대부분 글 읽기를 하차하고, 읽어 온 게 아깝다거나, 그래도 여전히 나는 잼있더라 하는 분들만 남아서 나머지를 읽게 돼는데요. 요즘 성역의 쿵푸를 읽다보면 오히려 초반에 한참 재미 날 때 보다 훨씬 더 글이 찰지고 흥미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200화 이상 연재에 글 쓰는 힘이 더 붙는 글은, 솔직히 제가 아직까지 읽어온 연재물들 중에서는 몇 번 없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300자를 채워야 하는 고단한 작업을 해야 하는 걸 알지만 ㅠㅠ 어쩔 수 없이 추천글을 다시 쓰고 있습니다. ㅠㅠ  300자가 안 됄거 같지만 일단 “등록” 눌러 봅니다. 헉 등록 됍니다 . 300자 넘었습니다. 만세 .  성역의 쿵푸 많이 읽어 주세요. 이리강님 파팅 ㅎㅎ

현대판타지, 퓨전
완결
성역의 쿵푸
이리강
총 446화 조회 651.6만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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