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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마도
승천하라·2016.02.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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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마도 ㅋ 처음에는 순간 아직 많이 진행 되지도 않은 소설이어서 기대감 없이 읽었는데 오 오 미 이것은 어딘가 새로운 무협!!! 저는 초반에 1화까지가 고비였던것 같습니다만 이거 읽고 작가님의 천마재생 까지 완독 하였습니다. 초반부의 내용을 한단어로 압축하자면 ‘일식(日蝕)’정도로 표현 가능 하겠습니다. 그저 아직 많은 부분이 전개 되지도 않았지만 추천하는 이유는 무협이 싫은 사람들이나 헌터, 이세계생존물, 렙업하는 스포츠 등 소설의 흥미를 읽고 있는 사람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어서 추천글을 써봅니다.
초반 사무량(주인공)은 절대자 중 절대자 극강의 무공을 가지고 있으며 교 의 수장
였지만 어느순간 갑지기 죽었다는 소문이 돌고 사라집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사무량의 계략 이었다. 전작 천마 재생하고 비슷한 먼치킨 스러운 면 이있지만 약간 이번 주인공의 인간스러움도 남아있지요.
죽음을 두려원하며 최강이지만 더 높은곳 으로 날아가려고 웅크리고 있는 사무량
꼭 하루에 2편 씩 나왔으면 하네요 태규 작가님 열심히 일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