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천하>
이번글 <대물천하>는 제목 그대로 19금을 아슬아슬하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 그런 작품입니다. 제목만 보시면 아마 딱 감이 오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분들이 있어서 벌써 선작이 1000이 넘었습니다. 무론 그렇다고 무조건 그렇고 그런 글이라는 편견은 버리셔도 될겁니다. 아마도... 말입니다. ㅎㅎ
이 글은 제목에 나오는 앞의 두글자를 목표로 나아가는 소설입니다. 피라미급 물건을 가진 주인공이 드래곤급으로 만들기위해 게임시스템?으로 보이는 걸 이용해서 성장, 진화해 나가는 그런 소설이죠.
거기가 매우매우 부실해서 아내와의 관계도 소흘해지고 이혼은 아니여도 거의 독수공방까지 관계가 치달려저 갑니다.
그러던 중 어떨결에 사랑의 여신의 시험을 통과해서 신체강화 개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감이 오시겠지만 그 신체강화 개조 프로그램이 주인공에게 최적화된 것이 게임 시스템의 형태입니다.
어쨋든 그렇게 게임 시스템을 이용해서 점점 물건을 성장시켜나가고 결국 돌고래급 되었을떈 물건을 통한 약간의 사고도 치게됩니다.
남자를 위한 소설 <대물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