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 그러니까 흔이말하는 깡x새계 에 개셧는대 저희 에게 경호신청을 하러 오셧다구요? 사내가 말햇다 돈이라면 원하는대로 주겠내 이쪽 새계에 있다보니 벌만큼 벌었스니 강민 이 물엇다 그럼 현재는 은퇴를 압두고 있단겁니까 ?? 사내가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내 나이를 먹다보니 처음에는 합리적으로 좋개 풀어보려 애를 나름 썻내 만 워낙 거친 녀석들이라 매번 실패 햇내 듯자 하니 가장 훌륭한 경호 팀을 두고 있다더군 사람이 라면 불가능한 정예 고수들만 있다고 강민이 대답 햇다 내 들으신 대로에요 사람이 아닌 정확히 로봇 맛습니다 운전 에서 경호 그리고 간단한 응급 기술 까지 보유 하고 있죠 처음에는 반대여론이 만만치 안았습니다 만 저희 아버님 친구 분중에 권력 쪽하��� 좀 인연이 있스셔서 무사히 이렇게 ㅎㅎ 강민 은 웃음으로 말끝을 흐렷다 그리고 다시 말햇다 사실전 대통령 경호나 고위급 분들 경호 하는 것이 꿈이 였습니다 단순이 돈 때문은 아니고 일종에 머랄까 친위기사 같은 느낌 ?? 잘오셧습니다 바로 계약 하죠 사내는 이름 을 계약서 에 싸인을 하면서도 끝까지 말을 하지 안았다 가명의 이름 과 싸인 진술 내용 은 전국 구의 부두목 재목 이엇스나 쿠xx이후 재외 됫고 목숨까지 위험에 처 했다고 말햇다 난 이재 이빨 빠진 호랑이에 불과 할뿐이내 그동안 2인자와 3인자 의 길을오가며 많은일들을 처리 했 지 여기가 내가 임시로 묵는 거처내 강민은 사내의 거처로 안내 에 따라 들어갓다 단간방 의 좁은 공간이라 그런지 무척 협소해 보엿다 듯자하니 고시원을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방��� 좀 비좁내 어떻게 커피라도 한잔 할탠가 강민은 사내가 타주는 커피를 받아마시며 사내와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며 나온다 비서 로봇이 그를 마주 하며 말햇다 대이터 검색을 해보니 저 고객 분의 말을 토대로 보면 총 우두머리는 시내 외각 에 위치한 노숙자 촌에서 머무르고 있더군요 조직이 꾀 큰 조직이라 검색을 하는대 꾀 오래 걸렷습 니다 만 전국 에서 아라주는 꾀 이름 있는 조직이더군요 가시기 전에 병력을 단단히 준비하시는 개 좋을듯 합니다 주소의 위치는 내 대이터로 직접 전송 해주면 되고 만약을 대비하는 개 좋겠지 강민은 계약 한 로봇 경호원 몃만 배치후 자신의 회사로 돌아 왓다 한편 ... 경호 원이라 늙은 맹수 주재에 오래살고 싶긴 하나 보군 부하가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묻자 부두목 급으로 보이는사내가 일단 좀더 기다려 보자고 지시햇다 같은 시각 서울의 한 모 나이트 클럽 와아 ! 퍽 퍼버벅 쿠당 와지끈 쨍그랑 윽 ... 안은 순식간에 사내들의 습격으로 아수라 장이 되엇고 현장은 금방정리 됫다 장사장 이럴끼가 내 쪼매만 기달리라 말햇슬 낀대 와 내 뒤통수를 첫는 교 습격한 두목으로 보이는 사내가 사투리로 그리 말하자 벌벌 떠는 장사장 한번만 살려주시게 내 가 다 잘못햇내 이번만 잘 넘겨준다면 내 이 은혜는 .... 와 끝까지 그짓부렁이내 이양반 야 거그 니 나와 바라 안되겠다 마 그러자 한 사내가 튀어 나오며 부르셧습니까 형님 니 칼좀 쓸줄 알재 내 니가 직접 작업해라 잘만하모 내 책임지고 니 키워준다 잉 사내는 그렇게 말한후 돌아서 려 했다 장사장 재발 ! 사내가 다시 돌아서며 곱게 보내줄때 조용히 가소 머하노 버뜩 작업하��� 안코 푹 윽 ... 장사장은 그렇게 피를 흘리고 쓰러진다 수고 했다 정리 하고 돌아가자 장사장 이란 자는 은퇴 한 넘버 2사내와는 깁은 인연이 있는듯 햇다 그러나 그역시 밀무역 대금을 빼돌리다 돌아온건 칼빵이엇다 장사장의 사망소식을 한시간 뒤 알게된 사내는 장례식 장으로 가기 위해 밖을 나선다 그러나 막아서는 경호원 비켜주시오 잠시 만 이라도 마지막 가는길을 보게 해주시오 비는 그날따라 갑자기 주적 주적 내리기 시작 했다 사내는 경호원 들의 경호 지시해 따라 안전하개 차에 탓고 그의 승용차는 곳바로 장례식장 으로 향햇다 띠릭 아랏서 손님 안전하게 잘 보호해서 다녀오고 특이사항 있스면 따로 보고 해 띡 ... 강민의 통화 음성 이엇다 한 경호원이 말햇다 원래 대로 라면 반대를 하는개 맞습니다 만 저희 사장님 깨서 늘 너���러우신 분이라 저희에게 는 혹시라도 감사를 표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내가 대답했다 그나저나도 고맙게 생각하내 나도 가면 안될거란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어서 말야 자내들 상사에게는 고맙다고 전해주게 승용차 가 마침내 장사장의 장례식장 에 도착햇고 그곳은 이미 손님으로 북적엿다 불교에서 온 스님들과 교회 인들의 소리가 들 렷다 불경 과 목탁 그리고 찬송가 소리가 이어 울려 퍼지고 뒤이어 들어오는 사내 절을 하며 늣어서 미안하내 편히 가시게 그리고는 간단히 묵렴을 하고는 자리를 비웟고 다시 승용차에 몸을 실엇다 얼마쯤 갓슬까 덤프 한대가 비상깜박 이를 켠후 그들의 압을 가로 막고 잇섯다 로봇경호원 하나 가 이 상황을 즉시 보고 하고 있섯다 지금 다시 돌아가는 중인대 문재가 생긴듯 합니다 사고 같지는 안은대 이��엿다 쿵! 쿵! 챙그랑 와장 창 머하노 버뜩 끌어내라 로봇은 유리파편 이 튀자 당황하지 안코 안전밸트 를 풀 자마자 운전석 문을 발로 힘껏 차고 박으로 나갓다 철컥 쿠당 퍽 ! 부웅 퍽 퍼벅 이윽코 엽의 사내도 합새 햇다 영감님 내 장사장 혼자 보내서 섭섭할 까바 쌧트로 처리 할라 켓는대 고맙습니대이 두 경호원은 실력은 고수 엿다 엽족 에서 합새한 조폭 무리들을 가볍게 쓰러트리며 안전 구역을 확보중이 엇다 이때 밖의 사내가 다시 소리첫다 머하노 버득 그기 줘바라 철거덕 이거 한방이모 다 끝이대이 그는 그렇게 말하며 무리 앞으로 섯다 비키라 우르르 ... 부하들이 흗어지며 다시 전투 태새에 돌입하고 있슬 때엿다 타앙 ! 보소 영감님 요 내 가 영감님한태 깜작 선물을 하나 준비 햇는대 맘에 드실라나 모르겠슴대이 나도 왠만해���는 내손에 피 안묻히고 좋 게 끝낼라 켓는대 아시다시피 우리 악연이 여간 질기지 안허요 고마 여서 끝장 봅시대이 남은 경호원은 다시 운전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섯다 영감님 마 내캉 야그좀 합시다 운전석의 경호원이 말렷스나 그를 물리고 차에서 내렷다 자내엿나 장사장 을 그리 보낸 것이 내도 속이 좀 복잡시러 쁘러운 일이 있서가 내도 다 먹고살자꼬 하다보니 그리 됫심더 경호원 하나가 주변을 살피며 기회를 보는 중이엿다 이들은 아직 현장경력이 부족햇다 생산 후 여행연습 용으로 충분한 훈련 학습은 하엿지만 변수는 차마 계산하지 못한것이엇다 타앙 !! 툭 치직 머꼬 사람 아니가?? 그의 사격솜씨는 백발백중 이엇다 기습을 노리던 로봇경호 원이 다리 부분에 총상을 맞고 힘없이 쓰러진 후 다시 말햇다 듯자 하니 꾀 유명한 경호원 을 구햇다 켓던대 참말인갑내 너그들 도 고철댕이 되고 싶지 안으모 그기 꼼작 말그래이 영감님 내 맴도 편치는 안아예 고마 이해좀 해주소 그때엿다 방심한 틈을 타 한 경호로봇이 어느틈에 그사이를 파고 들어 목검 한자루로 사내의 총을 든 손목을 내려첫다 타악! 아악 !! 두목으로 보이는 사내가 손을 붇잡고 나동그라 젓고 다시 아수라장이 되엇스나 때로 몰려드는 무리중 몃을 재압한후 사내를 차에 태운후 그곳을 급히 탈출 했다 시동은 다행이 안전하게 걸렷다 부우웅 사내를 태운 차는 급히 다시 도로위를 달리고 있섯다 이때 어느 틈새 따라 붇는 덤프 트럭 부아 앙 ----아앙 덤프는 당장이라도 사내 를 태운 차를 덥칠듯한 매서운 속도로 달려오고 있섯다 예 우리 아들이 좀 마이 다첫심더 자들이 사람이 아닌기라 예 와 마 붕붕 나는��� 영화찍는 줄 아라십니더 우찌됫건 예 내 책임지고 확 마 마무리 짓고 내리 갈태니 까내 그리 아시고 드가소 끈습니대이 머 하노 버뜩 더밟지 안고 거북이가 마 새키 딱 ! 내 부아 앙 위용 위용 그때 경찰이 싸이랜을 울리며 그들의 뒤를 따라 붇는다 머꼬 짭새?참말로 바빠죽 겠구마 마 확 밀어뿌고 가자 부하가 대답을 하고 속도를 좀 늣췃다 경찰차가 이윽코 엽으로 오며 요란한 소리와 함깨 무전으로 말이 흘러나온다 그러나 창문을 내리고 가운대 손가락을 치켜든 후 카악 툇 다시 차창문을 닷자 부하는 덤프를 따라붇은 경찰차의 엽면을 드리 받아 버렷다 부웅 끼익 ~쾅 대구르르 나이스 잘했다 고마 가자 .... 부아앙 덤프는 어느새 다시 경호원 이 탄 차량 뒤에 붇엇다 작정을 하고 온 녀석들 이라 아마 단단히 각오들 해야 할거야 그러자 운전석 로봇이 그 사내의 말을 받았다 알고 있습니다 좀전에는 대이터 수집부족으로 판단 오류가 조금 있섯습니다 맞겨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딱딱하고 프로그램된 어조 엿지만 그래도 믿음직 스런 말 이엇다 저 로봇이 내부하들 보다 낫군 인간미는 물론 없지만 몃달전 ... 조직이 쿠태타로 와해될 위기에 노이자 사내의 직속 부하들도 뿔뿔이 흗어지거나 죽어 같고 배신도 있섯다 재 마지막 호의 입니다 형님 이렇게 보내드리는 게 재 맴도 편친 안지만 그랴도 살려보낼수 있단 생각에 그걸로 족헐라요 키워준 은해 이걸로 대신 할태니 다시는 서로 보지 맙시다 우리 시작 해라 그는 그렇게 피투성이 가 된채로 날아드는 쇠파이프 로 몸을 가격 당해야 햇다 수십개의 몽둥이 새례가 이윽고 끝난후 말했다 오늘 부로 ���길 떠야 형님이 삽니다 그만 정리하고 철수 해라 우르르 사내는 지난날의 뼈아픈 현실을 다시한번 회생했다 덤프는 개속 해서 뒤를 바짝 붇고 있섯다 그순간 계산을 마친 운전석 로봇이 다시 말햇다 여기서 부터 꽉 잡으셔야 합니다 그럼 부아앙 아 아 아 고마 깝깝시럽게 운전하내 마 하루이틀 작업하나 부하가 고개를 갸우뚱 하며 저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맞겨주신다면 열시미 .... 그때엿다 추격 하던 차량이 순간적으로 날아 올랏다 머꼬 저거 그리고 쿵 빠앙! 로봇은 속도를 일부러 줄이지 안고 신호대기 틈을 노려 차를 공중에 띠울 계산을 하고 있섯던 것이엇다 두 사내는 곳바로 구급차에 실려갓 고 사내는 무사히 현장을 빠저나간다 한편 영동파 조직은 계획이 실패 했다는 소식을 전해듯고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 아�� 경부 고속도를 달리던 덤프 트럭 한대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를 드리받으면서 수십추돌 사고가 발생 햇습니다 경찰은 자새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며 .... 티비를 리모컨으로 끈 후 한 두목으로 보이는 사내가 다시 말했다 병원이 어디라고 부하가 말했다 여기서 한시간 정도 거리입니다 만 주변 인목도 있고 안가시는 개 ... 두목이 말했다 생각보다 목숨이 질긴 영감 이군 이재 어쩐다 서울 한 모 병원 죄송합니대이 행님 그라이까내 확 잡아 째블라 햇는대 착오가 좀 있섯던것 같습니대 이 앗뜨거 뜨 ...전화를 하느라 담배가 타는지 도 모르 고 있다 급히 담뱃불을 끄는 두목 그 아들이 보통아들 하고는 영 달라가 암튼 죄송 하게 됫습니대이 야 들어가이소 휴 아구구 손목이야 이거 재대로 한거 맞나 아직도 저리내 그는 붕대를 감은 손목을 만지��� 그렇게 투덜된다 흡연실을 나와 다시 병실로 들어오는 두목 부하가 침대에 누워 있다 일어서며 말햇다 어떻게 잘 해결은 .... 우리가 마 너무 그 아들을 얏잡아본 기라 바라 니도 그상황 말이되나 어찌 그상황에서 차가 날라쁘노 인간이 아니기에 가능한 기라 됫다 고마 누워 더 쉬라 강민은 돌아온 경호로봇 의 보고를 받앗다 1명 부상에 무사 탈출 이란 보고 그는 이미 부서진 로봇의 수리를 끝낸후 뚜껑을 덥는다 위잉하는 기계 소리가 들리며 위잉 드르르...착 다행이 큰 부품 이상은 없내요 사내가 물엇다 다행 이군 괸한행동 으로 인해 미안해서 달려왓는대 헌대 수리도 직접 하는 걸보니 아주 머리가 좋은 모양이야 강민이 웃으며 말햇다 사실 전 고등학교 중퇴했습니다 그냥 학교가 다 실어서요 강사로 잠시 알바좀 하다가 로봇공학 �� 관심을 같게 됫고 그때부터 책을 보며 틈틈이 부품을 수집했죠 대단하구만 영감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강민의 손을 내려다봤다. 괴물 같은 로봇을 만든 손치고는 너무나 평범했고, 학벌도 없는 독학도의 솜씨라기엔 너무나 정교했다.
. 헌데 강 선생, 이제 판이 너무 커졌어. 저들이 경찰까지 건드렸으니 영동파 전체가 미쳐 날뛸 걸세. 앞으로 어쩔 셈인가?'
강민은 수건으로 손의 기름때를 닦으며 창밖을 응시했다. 그의 눈동자에는 두려움 대신 차가운 연산 회로가 돌아가는 듯한 고요함이 서려 있었다.
'영감님, 마찬가지입니다. 저들이 정한 룰대로 놀아줄 생각은 없습니다.'
강민의 입가에 옅은 미소가 번졌다. 그것은 사냥을 시작하기 전, 가장 완벽한 덫을 놓은 사냥꾼의 미소였다."*
한편 영동파는 새로운 조직이자 동맹조직인 서북파 와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있섯다 이번 프로 래슬링 대회 우승자 를 소개 하죠 재롬 브로큰 핼로 나이스 미튜 악수를 나누는 두사람 어디서 이런 분과 친분을 싸으신겁니까 래슬러의 키는 2미터도 넘어 보엿다 그리고 우람한 근육 은 왠만 한 쇳덩이 쯤은 손쉽게 집어던질 듯 위엄을 자랑 했다 저친구라면 ... 잠시 미소를 머금은 사내가 말햇다 내 전속 경호원 입니다 미국에 계신 저희 아버지깨서 보내주신 선물이기도 하구요 강민은 이미 경찰과도 인맥을 쌓고 있섯다 여어 이개 누구신가 강민군 아닌가 반갑내 앉지 요즘 나라돌아가는 사정이야 자내도 알겠지만 나도 언재 어찌 될지 모르는 신새야 아버님 친분 덕에 겨우 자리를 지키고 있긴 하지만 ... 자료 는 잘 받았내 대단한 프로잭트를 준비중이라고 강민 이웃으며 머 대단할것 까진 없구요 사실 청장님을 찾아뵌건 다름이아니라 협조요청 을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오게 됬습니다 청장이 말햇다 지원요청!?당현히 도와야지 이자리를 유지 하는게 누구덕인대 말만하게 어떻게 도와주면 되나 강민이 자신있게 말햇다 일단 저한태 명에 경찰 수사권을 주십시요 아니 빌려달라는 표연이 정확히 맞겠죠 기한을 정해주신다 해도 괸찬습니다 청장이 대답햇다 경찰수사권 이라 하하하 이친구 배포가 아주 큰사람이야 좋내 기꺼이 승락해주지 맘껏 실력 좀 발휘 해보게 가려운곳을 긁어주겠다는대 그정도쯤 이야 ... 아차 그러지말고 검찰 쪽도 같이 알아보는 개 좋지 안을 까 ?강민이 말했다 이미 거기도 연락은 해놧습니다 만 반대 여론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음 그렇겠지 저쪽 여론이 만만치 안타는 건 나도 짐작으로 알고 있섯내 음 가만 내 대학 동창 중에 검찰 쪽 에 아는 친구가 있는대 이쪽으로 전화 한번 해보게 차기 검찰 총장 후보 인대 내예길 하면 도와줄걸새 청장은 명함을 내밀며 말했다 다른 도움이 필요 하면 언재든 찾아오게 내 힘닷는 대 까지 돕겠내 김청장 그는 강민의 아버지 와는 먼 지인관계엿다 강민의 아버지가 우연히 모 국회의 원과 연줄이 다았고 그것이 다시 강민의 아버지 의 연결고리가 자연히 되엇다 강민의 아버지는 타고난 정치계의 전략가 엿스나 진흙탕 싸움이 실타며 극구 국회의원의 길을 거부 했다 다시 말해 모든 배경 뒤에는 강민의 아버지 의 배경이 싸여 있다고 말할수 있겠다 다음날 강민은 비서의 대이터 안내에 따라 경호원 4을 대리고 패 공장 에 즉시 도착 햇다 노숙자 가 사는 곳 치곤 너무 조용한대 여기가 맞는거지 로봇 비서가 말햇다 아마도 이미지만 노숙자 마을 이엇던것 같습니다 비리가 있섯다 그거군 근대 이런 패공장 을 머하려고 사둔거야 부동산 가격도 요즘 바닥이던대 말야 로봇이 갑자기 검색 엔진을 멈추며 말했다 여기서 멀지 안은 곳에 노숙자로 보이는 생명채가 감지 됫습니다 위성으로 찍힌 위치 결과 여기서 2.5킬로 미터 지점 입니다 강민은 갑자기 바람을 통해 코를 찌르는 악취에 얼굴을 찌프리며 말했다 어휴 이냄새는 또 머야 이거 강민은 손수건으로 대충 코와 입을 틀어막아야 했다 화학 약품 냄새 인듯 한대 일단 여길 좀 벗어나야 겠서 빨리 가자 ... 로봇의 말대로 쓰러진 남자가 하나 있섯다 짓다 만 오래된 공장 머야 이거 지붕도 없고 냄새가 좀나는대 물론 아까 그 화학 냄새 보단 덜하지만 말야 일단 여기 까지 왔스니 좋은일 한번 해야 겠지 로봇이 말했다 침술을 프로그램 된것 대로 한번 실시해보겠습니다 로봇은 잠시 멈칫 햇고 검색엔진이 다시 머리 의 불빚이 반짝엿다 그리고 목 뒤에 침 하나가 꽃엿다 찌릿 사내가 꿈틀되며 잠시후 깨어난다 으으 ... 정신이 듭니까 이재 누구요 당신들은 노숙자의 대답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