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된 걸로 기억하구요. 떠오르는 것만 적어보면
중세(판타지?) 시대고 아기일때 깊은 숲에서 마수에게 길러지고
커가면서 마수들을 잡아먹으며 힘이 아주 쎄지고
숲 지역 일부를 지배하는 듯 하고, 주변 돌아다니다 자신과
힘이 비슷한 마수(호랑이? 표범?) 와 싸우고, 그후 친해져서 같이 살았던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인간 여자마법사를 숲에서 만나게 되서 같이
인간세상에 나가게 되는데, 주인공이 막무가내인데 너무 쎄서 아무도
못말리는 것 같구요. 인간세상에 나와있을때 숲속에서 친해진 마수가
찾아온거 같구요. 약간 더 생각나긴 하는데 확실하지가 않아서 안 적었구요
여기까진 대략 맞는거 같아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보면 재밌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땐 어이없음으로 웃었던 기억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