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네이버 블로그에서 텍본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읽었던 소설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납요 ㅜㅜ 텍본이여서 정식 출간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나는 스토리는 라인들 몇개 적어보면
1. 주인공이 수학여행으로 반 친구들이랑 비행기 타고 가다가 비행기 사고로 반 친구들이 전원 사망함 미지의 존재가 사실은 죽으면 안되는 운명인데 영혼들이라고 이 세계에서 새로운 삶으로 보상해줘서 반 친구들이 전원 이 세계에서 환생함 근데 다 같은 공간이 아니라 뿔뿔히 흩어진 상태로 부활해서 서로 부활한지도 모르는 상태였음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구에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능력을 하나씩 줬음 주인공은 인챈트 관련 스킬이였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남
2. 주인공이 초반에 반 친구(남자) 1명을 만나서 동행하게 됨 둘이 꽤 많이 친해지는데 같은 반이였던 여자인 친구 1명을 또 만남 3명이서 잠깐 동행하다가 여학생이 도적들한테 납치 당함 주인공이랑 친구가 여학생 구하러 도적 소굴 쳐들어가는데 여학생이 도적들한테 강ㄱ 당하는 모습 보고 친구가 눈이 돌아감(친구는 주인공한테 계속해서 여학생 이뻐서 좋아한다고 이야기 했던 상태였음) 주인공이랑 친구가 도적들이랑 싸우는 사이 여학생이 혼자 빤스런하고 친구가 도적 칼에 맞아서 사망하고 주인공은 생존하게 되는데 혼자 빤스런한 여학생한테 꼭 복수하겠다고 다짐함
3. 여학새한테 통수 맞고 인간불신 생긴 주인공이 노예시장에서 노예로 팔리고 있는 담임선생님(여선생님)을 만나게 됨 선생님이 살려달라고 해서 주인공이 노예로 구매하는데 선생님이 노예에서 해방 시켜달라고 하는데 주인공이 여기는 지구도 아니고 본인은 주인이고 선생님은 노예라고 말로 후두려 패서 담임이 체념하고 주인공한테 주인님이라고 부름
4. 이후에 반친구들 몇명 더 만나는데 반에서 태권도 선출? 이였던 친구 만나는데 이 친구가 겁나 쎈 무투가였음
너무 옛날에 읽었던거라 주인공 스킬이 인챈트 관련된 거라는 것만 기억이 나고
스토리도 위에 적은 내용 말고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라도 제목 아시는 분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