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그들은 상 중 하급으로 나뉜다.
하급 검사는 몸을 단련하여 적을 쓰러트릴 몸을 가지는 단계로써 열심히 '수련'이라는 것을 노가다 해야한다. 하급 검사는 같은 나이의 사람이랑 1:1로 평등한 조건에서 싸웠을때, 정당하게 이길 수 있을 정도.
중급 검사는 몸을 단련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의 마나의 움직임을 미세하게 관찰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 하급 검사보다 살기를 더 잘 느낀다. 적의 습격도 어느정도 무마할 수 있는 정도.
상급검사는 주변의 마나를 좀 더 미세하게 알아낼 수 있다. 살기가 없어도, 주변의 마나를 보고 가까이에 있는 적의 기척을 알아낼 수 있다.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대장을 맏고 있다.
소드마스터! 마나를 사용하여 싸우는 검사. 그들도 상 중 하급으로 나뉜다.
하급! 상급 검사였던 사람이 마나를 느낄려고 노력을 하는데 어쩌다가 몸에 베인 마나가 몸에서 방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몸에서 방출한 마나는 순시간에 퍼져버리지만, 나중에 자신의 몸에 유지 하고 검에 마나를 두르는 것까지 할 수 있다.
중급! 하급이었던 사람이 참을 날릴 수 있을 정도면 중급이라고 볼수 있다. 하급도 참을 날릴 수가 있지만 하급의 정도라면 돌 하나 부술정도 밖에 안된다. 중급정도 되면 깔끔하고 마나가 절약이 되는 참을 날리며, 효과는 최대로 얻을 수 있는 참이 된다. 그리고 이 때 쯤이면 마법의 공격을 어느정도 흘려보내거나 막는 것이 가능하다.
상급! 중급에서 파워 중심으로 되어있던 사람이 마나의 순환으로 몸이 빨라지는 때이다. 하지만 하급 때에 이런 경우가 나타난다면 그것은 원래 자신이 순발력체질이어서 그런 것이니 상급이 되었다고 좋아하지는 말라. 상급의 정도면 100명의 살기를 혼자서 짓누르고 해치울 수 있을 정도이다. 마나의 유동으로 인해 심장의 심박도가 빨라지고, 몸이 빨라진다고 할 수 있다. 뭐, 이럴 때면 심장이 터질 수도 있지만 그것은 마나가 지키고 있으니 걱정은 없다. 하지만 검사라는 것이 원래 마나가 없는지라, 순식간에 마나가 고갈된다. 그래서 소모전은 약간 무리가 있다.
그레이트 소드마스터와 소드마스터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다.
소드마스터 상급의 최고의 힘이 1이면 그레이트 소드마스터의 평소 힘은 100이다. 소드마스터 상급의 마나가 1000이면 그레이트 소드마스터의 마나는 100000000(1억)이다. 굉장한 힘을 가진 그레이트 소드마스터는 한 나라를 멸망시킬 힘을 가진 자이다. 소드마스터의 최고의 참을 그레이트 소드마스터는 그것보다 10배 큰 공격으로 1만번 공격할 수 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한 궁금점이 있었습니다.
왜 검사는 마나를 사용했는데 체력이 줄지 않았을까?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의외로 쉽게 풀렸습니다.
써클을 심장에 만드는 마법사는 체력을 기르는 것에 무리가 있지만, 소드마스터는 온 몸이 마나저장소 이기에 마나는 별로 없기에 심장에 무리가 안가고, 최고로 불릴만한 힘을 가질 수 있다.
이걸로 저의 설명은 끝입니다.
그럼 바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