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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등에 대한 과학적 가설
정령사·2011.12.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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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실에서 텔레포트등의 마법을 쓰는 소설을 쓰고 있는데,

그걸 설명하려니 가설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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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포트-

마법사는 자기 앞에 밀도가 무한대에 가까운 물체를 생성한다.

그리고 시공간을 휘어서 어느 한 곳에 화이트홀을 만든다

그래서 블랙홀을 통해 화이트홀까지 이동한다.

시공간을 비트는것이기 때문에 방해받을 경우 대단히 위험하다.

먼 거리일수록 큰 힘이 들고, 차원/시간의 이동일 경우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기 때문에 드래곤조차 시전하기 어렵다.

-블링크-

가시거리 내에 한 지점을 정신적으로 생각한 후,

자신을 이루고 있는 원자를 그 좌표에 이동시킨다.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것이니만큼, 방해의 소지가 적지만,

시전하기가 비교적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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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대한 과학적 가설

E=mc2 (E는 mc자성)이라는 아인슈타인의 공식에 따르면,

1g짜리 동전 하나라도 도시하나를 날려버릴 에너지가 있다.

어떤 물질이던지, 물 1g이던지 흙1g이던지 질량이 같으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동일하다고 한다.

마법이란 이 에너지를 100%사용하는것을 목표로 하며,

마법사의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적은 에너지로도 효율적인 마법을 시전할 수 있다.

0.001g의 마나만 있어도 마법사의 능력만 있으면 수준높은 마법을 구사할 수 있다.

(전 여기서 마나를 수소나 산소처럼 원소의 하나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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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볼에 대한 예

마나의 배열을 통해 파이어 볼을 생성할수 있는데,

같은 마나로 1써클 마법사와 8써클 마법사가 파이어볼을시전한다면,

8써클 마법사의 파이어볼이 더 강력하다.

똑같이 1번 배열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유는 8써클 마법사는 1써클 마법사보다

더 효율적으로 마나를 다룰수 있기 떄문이다.

만약 8번의 재배열을 마친 파이어볼이라면,

1써클의 위력을 뛰어넘어 훨씬 더 강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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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 다 끝냈습니다..ㅎ

판타지소설에 과학을 접목시키려니 의외로 힘들더군요..

자율적인 판타지장르이지만, 1+1= 50 은 아니게 만들어봤습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은

지구의 자연을 다스리는 정령왕들이 주인공입니다.

투고할때 괜찮은 출판사가 어디있을까요?

추천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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