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不見、黃河之水天上來、奔流到海不復回......(李白)
그대는 보지 못하였는가?
하늘에서 흘러내린 황하의 물이 거센 물결 이루어 바다에 이르면 다시 돌아오지 못함을 ...
오랜 세월에 이르기까지 옛부터, 많은 여행자가 황하의 원류를 찾아서 기나긴 여행을 떠났다.
그곳은 아득히 천애의 세계. 왜 여행자는 그런 지나치게 가혹한 길을 갔는가?
혹은 그 하원에의 길은, 자기 자신의 원류로 계속되는 길인지도 모른다.
오늘도 또 다시, 그 어느곳에서 이, 망막한 황야를 향하여 여행을 떠나 간다.
황하강 黃河(황하)
중국 북부를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 중국 제2의 강.
위치 : 중국 북부 면적 : 75만 2443㎢ 길이 : 5,464km
길이 5,464km. 유역면적 75만 2443km2. 칭하이성[靑海省] 바옌카라산맥[巴顔喀拉山脈]의 야허라다쩌산[雅合拉達澤山:5,442m]에서 발원하는 웨구쭝례거[約古宗列渠]가 원류로서, 싱쑤해[星宿海] 및 어링호[鄂陵湖] ·자링호[札陵湖]를 거친 하류를 가리킨다.
칭하이성 남동부를 동류하여 쓰촨성[四川省] 경계에 이르고 지스산맥[積石山脈] 동단을 굽어 간쑤성[甘肅省] 남부로 들어가 북서류하여 다시 칭하이성으로 들어간 다음 시닝[西寧] 남쪽을 동류, 류자샤[劉家峽]의 협곡을 지나 간쑤성 란저우[蘭州]에 이르러 북동으로 유로를 바꾸고, 닝샤후이족자치구[寧夏回族自治區]의 인촨[銀川] 동쪽을 지나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오르도스 지방으로 들어간다. 다시 바오터우[巴頭] 부근을 동류한 다음 산시성[山西省] 허취현[河曲縣] 부근에서 남하하여 퉁관[潼關] 부근에서 또다시 동으로 진로를 바꾸어 싼먼샤[三門峽]를 거쳐 산시 ·허난성[河南省] 경계를 흘러 황토고원(黃土高原)을 관통하여 화베이평야[華北平野]로 들어가 산둥성[山東省] 컨리현[墾利縣]에서 보하이만[渤海灣]으로 들어간다.
황허강 중 ·하류는 중국문명의 요람지(搖籃地)로서 이름 높다. 유역에는 산시성 란톈현[藍田縣]에서 발견된 란톈원인[藍田原人]의 유적을 비롯한 채도(彩陶) ·흑도기(黑陶期)와 은(殷)나라의 유물이 수없이 발견되었고 그 밖에 역대 왕조의 사적도 무수히 남아 있다. 황허강은 흘러내리는 토사에 의해서 화베이평야의 대부분을 형성한 만큼, ‘물 1말에 진흙 6되’라고 할 정도로 유수(流水) 중에 포함된 진흙의 양이 많아서 1년에 13억 8000만 t의 진흙이 하류로 운반되고 있어 토사 함유량으로는 세계 제일이다. 진흙이 많기 때문에 하구의 해안선이 3년 동안 10km나 전진하고 있으며, 하상(河床)의 상승 또한 빨라 천정천(天井川)이 되어 난류(亂流)하였다. 이따금 제방을 파괴하여 북쪽으로 하이허강[海河]에서 남쪽으로 화이허강[淮河]까지의 넓은 평야 위를 흐르면서 때때로 다른 하천의 유로를 빼앗아 유로를 바꾸며 흘렀다. 따라서 과거 3,000년 동안 범람과 제방의 파괴는 1,500회 이상, 하도(河道)의 변천은 26회에 이르고 특히 큰 하도 변화도 9회나 되며 그 피해도 막대하였다.
1938년 중 ·일전쟁 당시 일본군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국민정부군이 허난성[河南省] 화위안커우[花園口:鄭州市 부근]의 제방을 파괴했을 때에는 피해자 1250만 명, 사망자 9만 명에 달하였다. 유역은 반건조지역에 속하는데, 집중호우형으로 비가 내려 수해가 극심한 반면, 연강수량은 적어 한발의 피해도 크다. 일찍이 ‘십년구한(十年九旱:10년 중 9년은 가물다)’이라고 할 정도로 물과 가뭄의 피해가 모두 격심하였다. 1955년 중국정부는 ‘황허강의 수해를 근절하고 황허강의 수리를 개발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국영공사로 황허강 중류부에 계단상의 댐을 건설하였다.
그리고 진흙의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는 황토고원지대의 수토보유(수토 유실 방지) 공사를 확대 실시하여 황허강의 물을 맑게 하고 홍수를 없애는 동시에 발전(發電) ·관개(灌漑) ·주운(舟運)에 이용하는 대사업에 착수하였다. 이는 제1기 공사 완성까지 50년 이상을 필요로 하는 대공사이다. 그 결과, 황허강의 홍수조절 기능은 강화되고, 관개 효과도 높아지고 있다. 하구부에는 광대한 국영농장과 공장이 건설되어 있다. 그러나 황허강의 유량을 모두 사용하더라도 화베이 지방의 관개에 필요한 수량(水量)에는 미치지 않으므로 양쯔강 이남 하천의 물을 북으로 공급하는 ‘남수북조(南水北調)’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長江의 근원은, 唐古拉山 산의 주봉 단동丹冬의 서쪽의 강근처 빙하로부터 나와 있다 。단동이라는 것은, 티벳어로, 높게 우뚝 서 있는 산의 의미. 해발6620미터, 장강 근원, 자연의 경관은 매우 드물어서 장관이다. 겨울에는, 여기는 얼음과 눈의 세계에서, 산 위나 아래도, 눈에 덮어지고, 은빛 모습이다. 여름이 되면, 태양이 쨍쨍과 내리쬐고 , 얼음과 눈이 풀린다. 설선雪線으로부터 널찍한 천연의 초원에 각종의 꽃이 만개하여 흐드러지게 피고 있다.
중국의 지명
1. 신강 新疆 2. 서장 西藏 3. 청해 靑海 4. 감숙 甘肅 5. 녕하 寧夏
6. 사천 四川 7. 운남 雲南 8. 귀주 貴州 9. 중경 重慶 10. 섬서 陝西
11. 광서 廣西 12. 해남 海南 13. 광동 廣東 14. 호남 湖南 15. 강서 江西
16. 복건 福建 17. 호북 湖北 18. 하남 河南 19. 안휘 安徽 20. 강소 江蘇
21. 절강 浙江 22. 상해 上海 23. 산동 山東 24. 하북 河北 25. 산서 山西
26. 내몽고 內蒙古 27. 북경 北京 28. 천진 天津 29. 요녕 遼寧
30. 길림 吉林 31. 흑룡강 黑龍江 32. 대만 台灣

문성공주묘

결고진파당하結古?巴唐河로부터 남쪽에20킬로 정도 가면, 돌연 험한 봉우리가 우뚝솟고 있는 골짜기에 들어가, 곡내로 시냇물이 흐르고 있고, 여기를 패납구로 불리고 있다. 여기에 문성공주(황녀) 묘가 있다. 곡내에는 숲이 우거져 있어 짙은 녹색색으로 아름답지만, 심오하고 조용하고 측정할 수 없는 것 같은 신비 천성 감돈다.조금 안쪽에 가면, 갈색으로, 정교하게 지어지고 있는 사원이 보인다. 사원이 조촐하고 아담 하고 있지만, 우아하고도 고요하다. 이것이 역사 문화 유적으로서인가의 유명한 「대일여래조상大日如來彫像」과 그 사원이다. 일반적으로 문성공주묘라고도 부른다.
황하의 발원지



황하는, 파안객납산巴顔喀拉山의 북록의 각자각아상各姿各雅上의 일곡하곡日曲河谷, 그리고 고종렬분지古宗列盆地를 근원으로서 남북의 두개의 근원을 가지고 있다.
해발이 평균 4600∼4800이기 때문에, 황하의 바다에 따르는 곳에 비해, 「황하의 물은 처음부터 온다」라고 당대의 대시인 이백의 말은 결코 과언은 아닐 것이다.
황하의 근원에는 설산, 빙천氷川, 호수, 늪, 그리고 드넓은 초원이 있어, 신비가 한 잔 잠복하고 있고, 매력적이다
***출처:꽃어름눈물***
ps.출처에 있던 자료가 너무나 방대한지라 부득이하게 잘라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