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자 韓湘子 八仙之七 팔대선인 중 한명
道敎八仙之一。唐朝韓愈的姪孫子。生性放蕩不拘,不好讀書,只好飮酒,世傳其學道成仙,在二十歲時去洛下探親的時候,傾慕山川之趣而一去不返,二十多年音訊全無。在唐元和年間,忽然回到長安,衣衫破舊,行爲怪異,韓愈讓他入學校和學生們讀書,但韓湘子和學員討論時一言不發,只足+艮下人賭博,喝醉了就睡在馬房中睡三天五日,或露宿街頭,韓愈擔心不已,問他「人各有所長,就算小販也有一技之長,니如此胡鬧,將來能做什마니?」韓湘子說:「我也有一門技巧。只是니不知道。」韓愈問:「那니能做什마?」當時正當初冬季節,令牡丹開花數色,又嘗令聚盆覆土,頃刻開花。
韓湘子後傳說足+艮呂洞賓學道。位列仙班。
한상자, 그는 서기 820 년경 살았던 당의 유명한 학자 한유(韓愈)의 조카였다. 그의 성품은 방탕하고 구속을 싫어 하였다. 독서를 좋아하지 않았다. 다만 음주를 즐겼다. 세상에서 배운 것으로 선인이 되었다. 20세때에 가족들과 헤어져 다시는 돌아가지 않았다. 그 기간이 무려 20년간 소식을 전하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당원화년간에 홀연히 장안에 나타났다. 의삼은 헤어질대로 헤어졌고 행하는 바가 괴이하였다. 한유가 그를 학생들과 독서하라고 그를 입학시켰으나 한상자와 한원들과의 토론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는 도박에 빠지고, 한번취하면 2~5일동안 잠을 잤다. 혹은 가두에 노숙하였다. 한유가 보기에 한심하여 물었다. '사람은 나름의 장점이 있다. 너는 장래 무엇이 되려고 하는냐?' 한상자가 말하길 '나도 일문의 기교가 있지요. 그걸 알지 못하는가요?' 한유는 궁금하여 물었다. 당시 한겨울인 정월초라 매우 추운 계절이었다. 목란이 여러 가지 색으로 피어나게 하였다. 또 화분에 흙을 채워 삽시간에 꽃을 피웠다 한다.이렇게 그는 꽃이 순식간에 자랐다 피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진다. 그는 여동빈의 애제자였는데 여동빈이 그를 초자연적인 복숭아나무로 데려갔다가 거기서 떨어지는 바람에 신선이 되었다. 그의 문장은 퉁소이며 그는 음악가들의 수호성자이다. 그는 나라 이곳저곳을 방랑하며 퉁소를 불었는데, 감미로운 소리를 듣고는 새들과 금수들도 모여들었다. 그는 도의 가치를 잘 몰라 누가 돈을 주면 땅에 팽게치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