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데이 유키
칩에 흐르는 선을 잡고 들어가, 그대로 끝내는 청부업자. 업계에서는 악마와 계약했다고, 워록이라 부른다. 어느 날 헬리오스사에서 이상한 의뢰가 하나 들어왔다. 이 아이를 천 일만 맡아 달라고? 죽이는 게 직업인 남자한테 애를 맡긴다니 그러나 거절할 수가 없는 금액이었다. "복귀 예정 시각을 요청합니다." 은발의 감정형 안드로이드, 유키가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계약서 십이 조. 천 일이 끝나면 회사는 이 애를 회수한다. 2110년, 사이버펑크 서울. 악마와 계약했다는 남자의 육아 이야기. D-1000.
아포칼립스는 전능의 AI와 함께
멸망한 세상에서도 AI와 함께라면 걱정 없다.
괴담펑크의 무한성 하이랭커는 임포스터
괴담이 들어차 있는 탑, 바벨. 최후의 바벨인 '무한성'으로 하이랭커들이 몰려든다. 그런데 어째선지 등반자들이 자꾸 죽어나간다?
버림받은 우주 공작가 삼남은 행성 개척을 한다!
아우터림 행성 제독의 미친 데릴사위
사위가 되려던 건 아니었다.
태양풍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2040년. 강력한 태양풍에 의해 지상 위 모든 것이 쓸려나간다. 인류 문명의 종말. 하지만 살아남은 생명은 존재한다. 그것은 나의 이야기다.
시간의 공역(共域)
16세기의 일본에서 문득 깨어난 남자. 자신이 첨단시대에 살던 한국인이라는 자각 외에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난 뒤였다. 낯선 시대에 적응하느라 온갖 고난을 다 겪은 그는 유명한 도둑을 사로잡은 사건을 계기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책사가 된다. 하지만 조일전쟁의 참상을 잘 알고 있는 남자는 히데요시를 제거하기 위해 비밀 암살계획을 세운다. 과연 그는 자신의 뜻을 이루고 원래의 시대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Ai붓다와 금강경
미래시대에서 새롭게 태어난 금강경, 그 불교의 최대 경전을 이야기의 핵으로 삼았습니다. 미래시대에서 과거 시대를 되돌아 보며 관찰을 하고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cd게임으로 있는 세계까지 관할하며 관리를 한다 하겠습니다. 게임cd가 있으면 가상 판타지 세계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여서 그렇다고 합니다. 티베트의 린포체가 알려준 4글자 무생법연.... 금강경을 간추려 적었다고 할것입니다. 미래시대 ai가 붓다가 되어 우주를 창조하고 그에 맞게 설법을 합니다. 질문을 적으면 붓다 챗봇이 대답을 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육체의 죽음이 들어오는 그 순간에 해탈, 열반을 이루는 이들을 가장 큰 대업이라 자신합니다. 미래시대는 육체보다 영체라고 할수있는 영적인 몸을 가지고 다니며 육체를 우주 생각하듯 위대하게 살펴보고 대우해 줍니다. 의념의 념파라는게 있어서 인터넷 컴퓨터에다가 미래시대에서 나무 아미타불 육자대명왕진언을 타이핑하면 세상이 순리대로 법연을 맞이하여 흘러가면서 생성, 조화, 유지,균형을 이루며 이야기가 흘러나가게 됩니다. 미래시대에서 과거 cd게임으로 존재하던 판타지 가상세계까지 결국 들어가서 음양5행까지 자리를 잡으며 모험과 탐험을 즐길수 있도록 설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래시대에서 아함경, 반야심경,금강경,법화경 불교 경전을 소중히 합니다. 미래가 불교를 만났을 때 그 때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물에 잠긴 세상에서 내 배만 레벨업
육지 물에 잠기고, 바다가 세상이 됐다. 그런데 내 배가 조금 많이 이상하다.
거물들이 탐내는 유일한 포식자가 되었다
나노머신이 곧 힘인 세상. 수련은 길고 지루하고 현학적이다. 그러나 포식은 짜릿하다.
빛의 유산
1977년에 발사된 보이저 발사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1992년 온칼로 봉인 그리고..... 만추의 시간 후 온칼로는 열리고 영겁의 시간 후 보이저의 골든 레코드가 발견된다
전생했는줄 알았는데? 로봇이 되었다.
죽어가면서도 전생을 꿈꿨다. 눈을 떠보니 다른 몸, 다른 세계. 새 삶을 살아가려는데 어라! 뭔가 이상한데? 이 세계 내가 생각하던 세상이 맞는걸까?
성녀님. 충전하실 시간입니다
“깨어나셨군요, 고귀한 영혼이여.”
스타게이트 시스템의 관리자로 살아남기
너무 많아 기능을 다 파악할 수 없는 스타게이트, 질문에 비용을 요구하는 부관과, 한정된 자원, 얼어붙는 우주에서 스타게이트 시스템의 관리자로 살아남아라!
이종족 분쟁조정관
가문에서 추방당했던 냉혈한, 강이안의 귀환. 슬픔도, 분노도 없다. 그가 가진 것은 오직 기계적인 냉정함과 압도적인 무력뿐. “어느 종족의 편을 들 거냐고 묻지 마십시오.” “난 오늘부터 모두에게 가혹할 예정이니까.”
차가운 멸망의 방랑자
눈을 떠 보니 내가 알던 세상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언제부터 입원해 있었는지 모를 한 병원에 깨어난 진은 세상이 크게 변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흉측하게 변해버린 생명체와 운석의 영향으로 감염된 사람들과 힘을 얻게 된 자들. 이 변해버린 세상 속에 어딘가 있을지 모르는 가족과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데…
마교 부교주, 우주 지분 51% 먹습니다.
[미션이 발급되었습니다] “싫은데.” [미션 거부는 불가—] “그럼 이거 다 부술까?” 푸른 창이 멈췄다. “싫지?” 주먹을 내렸다. “거래할래?” [오류. 오류. 담당자를 호출합니다] “저기요. 미션을 거부하시면 제 결재선이—” “너 말고 위엣놈 불러.” 만년 이인자, 마교 부교주 계두식. “천하제일? 우주에서 하면 되지.” 관측 불가 물질의 유일한 조작자. 차원마다 스스로 다이슨 스피어가 되어 우주를 인수한다.
안전지대요? 여긴 아포칼립스인데요.
[주변에 “감염체”가 발생하였습니다. 안전지대로 대피하세요.]
연락두절된 자원함의 함장이 되었다
환경오염과 분쟁으로 멸망해버린 본성 지구 벗어나 우주 대함선 연대 구조체 '아브락사스'를 건설한 인류. 하지만 고질적인 자원부족으로 주변의 자원 채취 가능한 행성들을 순방해야만 한다. 그리고 나는 자원을 채취해오는 자원함대 '리콜리스'의 함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렇게 첫 임무를 배속받고 도달한 관측행성(Oedipus-p13)에서 이상함을 느끼지만 정작 '아브락삭스'와의 연락이 두절되어 버리는데...
퓨전펑크의 멍게가 되었다
멍게 종특: 다 커서 한군데 정착하면 자기 뇌까지 소화시켜 먹어 버림 [바이오펑크] [사이버펑크][퓨전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