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빨 낙하산 지휘관이 외계인을 잘 잡음
SF 세계관에 빙의했다. 끝없는 권리를 누리는 귀한 혈통으로. 그런데 눈앞에 외계인이 있다.
종말의 각성자가 되었다
종말이 찾아왔다. 각성자가 되었다.
무당마법사가 된 S인이 연쇄 빙의로 배신함.
무당, 마법사가 된 S인이 연쇄 빙의로 배신하게 되는 이야기.
특이점 파견소
시간여행이 가능해진 시대. 과거를 바꾸면 미래가 달라진다. 전쟁을 막고, 누군가의 죽음을 없애고, 역사의 비극을 바로잡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역사는 과연 누구의 것인가? 역사를 바꾸려는 자들을 막고 현재의 역사를 보존하는 초국가적 조직, 룸. 그리고 시대를 초월해 룸의 임무를 수행하는 특별한 요원들, 특이점. 고대의 천재부터 미래의 군인까지.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비범한 인간들이 하나의 조직 아래 모여 역사의 분기점으로 파견된다.
격투기에서 퇴출당했는데 전세계가 내 몸에 집착함
사라진 형의 빚을 갚으려면 달에 가서 몸을 팔라고?
은하 대항해시대
우주에 삼켜진, 그 아이를 위해.
확정되지 않은 세계
검은돌을 품은 최초의 성공작, RULER. 아이는 세상을 관찰하며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간다.
내 영혼이 말을 걸기 시작했다
고3 홍우현은 어느 날부터 머릿속에서 낯선 목소리를 듣기 시작한다. 목소리의 주인은 태어날 때부터 우현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영혼, 쑤. 그런데 쑤는 자신을 우현의 영혼이라고 부르는 것부터 싫어한다. “나는 나야.” 그 무렵, 본체는 살아 있는데 영혼만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우현과 쑤는 서로 이해하지도 못한 채, 함께 그 이유를 찾아 나선다.
멸망 속 DNA 천재
어느 날 지구가 멸망했다. 그래도 난 살아남겠다. DNA 무한 성장으로!
은하제국의 천재 이레귤러
황제가 길을 만들고, 기사들이 은하를 지켜온 시대. 그 질서의 끝에서, 제국의 기준을 벗어난 한 명의 이레귤러가 나타났다.
세상이 가짜라길래 옥상에서 투신했다.
죽으면 진짜 세상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내가 진실을 알아버린 순간,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될 것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멸망 도시의 악마적 천재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은 소년 마몬. 초고대 AI와 괴물의 심장을 얻고, 이제 사냥감에서 사냥꾼이 된다.
해피 레인보우 코퍼레이션
어떻게 우주 군사 기업 이름이 해피 레인보우 코퍼레이션? 내가 그 코퍼레이션의 CEO가 되었다.
양자 AI와 회귀한 총사령관의 외계 침공 대비법
2134년 외계 지성체 '아포칼립스종'에 의해 인류가 멸망 직전에 몰리자, 인류 연합군 총사령관 강민재가 최후의 핵 에너지를 이용해 2007년 대한민국으로 타임슬립을 한다. 2040년 시작될 대규모 외계인 침공에 대비해 33년간 세계 경제 및 방산·제조업 인프라를 지배하고 거대한 우주 방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이야기.
이세계에 과학문명을 세웠다
과학은 마법을 부정하지 않는다. 측정하고, 비교하고, 증명할 뿐이다. 모든 과학기술을 하나로 통합한 AI ‘아르케’를 개발하던 연구원 한시우. 마지막 신경 동기화 실험 도중 정체불명의 차원 이상에 휘말리고, 아르케와 함께 마법과 몬스터가 존재하는 이세계에 떨어진다. 남은 것은 불완전한 과학 지식과 그의 뇌 속에 자리 잡은 AI 하나. 물이 부족하면 수원을 찾고. 광산이 위험하면 구조를 바꾸고. 마법의 광석이 있다면 먼저 실험한다. 현지인들이 경험으로만 알고 있던 현상에 한시우는 하나씩 기준을 세우기 시작한다. 측정하고. 비교하고. 가설을 세우고. 다시 확인한다. 작은 광산 마을에서 시작된 변화는 공방을 만들고, 산업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고, 마침내 하나의 문명을 만든다. 마법이 법칙이라면, 과학은 그 법칙을 사용할 방법을 찾는다.
슈퍼로봇을 주웠다
비열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던 최성훈. 강철 갑주를 걸친 거대한 거인의 인도를 받아 가깝고 낯선 세계에 빙의, 뜻밖에도 슈퍼로봇을 손에 넣는데...
핵미사일로 헌터 잡는 소령님
첨단 무기가 쓰레기가 된, 헌터들이 지배하게 된 세상. 나는 핵미사일을 쓸 수 있게 됐다.
탑에서도 괴물을 씹어먹는 미친놈
나는 정상이 아니다. 여전히 나는 세상에서 혼자다.
존망은하전기
우리 은하가 망해간다고? 은하의 존망을 건 싸움이다
우주의 끝을 봤는데 역대급 전쟁중
우주의 끝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보고 있었다. 천체물리학자 이현은 기존 우주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하나의 방정식을 발견한다. **τ = t − α ln(L/L₀)** 크기를 줄여 관측할수록 더 먼 미래가 보이고, 반대로 우주를 끝없이 확대하면 과거가 나타난다. 그리고 실험 장치 속에서 발견된 것은 단순한 입자도, 미지의 천체도 아니었다. 그곳에는 문명이 있었다. 질량을 수명과 기억으로 사용하는 항성 지성체들의 세계. 수백만 년에 걸친 전쟁. 붕괴하는 도시. 그리고 지구를 향해 처음 보내온 한마디. **“기원관측자.”** 이현은 곧 믿을 수 없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들이 사는 세계는 먼 외계 행성이 아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우주의 ‘미래’이며, 그들의 멸망 뒤에는 다시 하나의 빅뱅이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우주 역시 누군가의 멸망 이후 시작된 것은 아닐까? 그리고 그 순환의 끝에서, 인류는 관측자인가. 아니면 이미 관측당하고 있는 존재인가. **우주의 크기와 시간이 하나의 나선으로 이어지는 순간, 빅뱅 이전의 세계가 열린다.** 《빅뱅 이전의 관측자》 우주의 탄생 이전과 종말 이후를 연결하는 하드 SF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