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아웃하려다 괴담이 등장함
회사에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어느 날, 꿈을 하나 꿨습니다. 그 꿈을 기반으로 에피소드를 하나 만들었고 이후의 이야기도 살을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괴담을 깨부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재밌게 봐주세요.
은퇴 당한 헌터를 재벌이 주음
"금일부로 유한성씨를 헌터 협회에서 제명합니다" 대한민국 랭킹 1위 S급 헌터 유한성. 반신불구가 된 채 은퇴당하고 말았다. 그렇게 지내온 세월이 5년. 은퇴 당한 헌터에게 재벌이 찾아온다.
SSS급 사이버 사이코
멈출 수 없는 폭주의 특성, 그런데 난 영향을 받지 않는다. 남는 것은 단 하나, 무한히 성장하는 사이버웨어.
우주에 데이터센터라니 그게 무슨 개소리입니까?
회장 : 우주에 데이터센터나 만들어 볼까? 라이언 : 대충 우주에서는 이래서 안 되고…… 회장 : 우와, 너 똑똑하다. 네가 만들어. 엘레나 : 회장님 돈 많으신가 봐요. 회장 : 응, 돈 없어. 네가 앵벌이 좀 해 와. 페트라 : 회장님, 그 돈 차라리 예술에 투자하심이? 회장 : 헤헤, 그…… 그럴까? 북한 : 저희가 싸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회장 : 쓰읍…… 저 새끼들 사고 칠 것 같은데. 문제는, 그 개소리가 진짜 사업이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때부터 사람과 돈과 우주선이 갈려 나가기 시작한다.
지구는 멸망했고 거긴 너무 멀어
눈, 팔, 다리, 심장, 인격. 생존을 위해 어디까지 개조할 수 있을까? 우주 키메라의 습격으로 멸망을 앞둔 세기말의 지구. 생존자들은 상위구역으로의 이주를 위해 목숨을 건 스테이지에 참여했고, 나와 동생도 마찬가지였다. 내 몸의 절반이 망가지기 전까지는. 동생만큼은 1구역에 도달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고 하루하루 살아가던 도중, 메시지 하나가 도착하는데… [ 나를 구하러 와줄 수 있어? ] 왼팔 시세가… 얼마였더라.
우주함장 인간아님
2078년 드디어 화성의 테라포밍 1단계가 시작되기 시작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인류는 온 우주로 전파를 송신했고, 이거는 내가 딱히 상관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멸망 후, 너를 만들었다.
편의점 알바생 이한과 정체불명의 동료 서인. 모든 것에 완벽한 답을 아는 그녀 곁에서, 이한은 위기의 순간마다 기적처럼 살아남는다. 잔잔한 로맨스로 시작된 이야기는 점점 낯선 인물들의 경고와 함께 거대한 비밀을 향해 나아간다. 『멸망 후, 너를 만들었다』는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반전을 그린 SF 로맨스다.
외계행성에 불시착한 김에 힐링이나 하렵니다.
골디락스 존에 위치한 낙원 같은 행성에 떨어졌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신기한 동물들이나 구경하고, 농사짓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힐링이나 하며 제2의 인생 살아야겠다. 개꿀.
퓨전펑크의 마법사
마법은 과학을 밀어냈다. 밀려난 과학은 다시 자리를 찾고 싶어했다. 그런 그들에게 있어 생명이 바스라지는 것 따윈 아무래도 좋아 보였다.
신내림 알고리즘
신은 그녀를 택하지 않았다. 대신 인공지능이 그녀를 무당으로 만들었다.
인간을 공격한 AI가 내게 살려달라고 했다
인간을 공격한 AI가 내게 살려달라고 했다. 평범한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하지?
2026년 11월 11일. 지구침공당하다
서울에 시작된 외계인들의 공격. 주인공은 지인들과 함께 지하에 기지를 만드는데. 점점 발전해서 요새가 되네!
외계인의 손을 주웠다.
하늘에서 내려온 외계 생명체들에게 행성을 빼앗긴지 20년. 식량 공장에서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안나랴가 집 앞에서 이상한 걸 주웠다.
소비되지않은자 : 버려진 판타지 행성을 인수한다.
수십 년 전 폐쇄된 판타지 테마파크 행성 JRR. 원인 불명의 사고 이후 모든 플레이어는 콜드 슬립에 빠졌고, 행성은 보험소송의 잔해로 방치되었다. 그곳에 좌천된 보험사 임원 프레드 윌킨스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행성의 기록을 들여다보다가, 콜로세움의 두 검투사를 발견한다. 거인을 베고, 괴물을 찢고, 군중의 환호를 소비하듯 흘려보내는 무패의 투사들. 윌킨스는 그들에게서 사업의 가능성을 본다. 스트리밍, 무브셋, 서사, 상품성. 버려진 행성은 그의 눈앞에서 은하계 최고의 콘텐츠가 될 거대한 스튜디오로 변하기 시작한다.
D-s War
세상을 이롭게 하고자 가족을 위해 인공지능을 개발한 한 남자의 복수 여정. 허나 그가 의도하지 않은 미래를 만들고... 그 미래는 결코 인간을 위한 미래로 다가 오지 않는다. 오로지 공허하고 황폐화된 세계만 존재 하게 될 뿐이다. AI를 넘어 AGI를 이용한 용병들 간의 리얼 SF 누아르 혈투 D의 전쟁 1부. 전쟁의 서막이 시작됩니다.
크로노스 팩터
인류의 멸망을 지켜본 마지막 생존자는 우주의 운명을 다시 돌리기 위해 차원의 저편에 몸을 던졌다
나를 사랑한 우주전함.
기계전쟁의 상흔을 딛고 다시금 정비되는 은하연방은 전쟁의 공훈을 등에 업은 군부의 쿠데타로 인해 은하제국으로 개편된다. 하지만 이때, 실질적인 종전자인 프라이스 제독은 이제 제국이 뿌리를 뽑았다 생각한 AI가 탑재된 함선인 엔터를 타고 우주를 주유하고 있다. 지명수배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한 사람과, 그보다 훨씬 위험한 AI가 벌이는 우주활극.
사이오닉 시스템으로 3종족 동시 운영
외계종족이 복종하니 전투가 너무 쉽다
나는 나노머신을 입고 테니스를 친다
다른 세상에서 온 기계인간에게 생명력을 나눠주고 나노머신을 이식받았다. 그런데 테니스를 치니 나노머신이 업그레이드되네?
돔시티 최하층, 타임머신 개발자
외계 언옵타늄이 나오는 광산 근처 돔시티 짓고보니, 또 공중부양 암석으로 상층, 중층, 하층으로 수평벽을 짓고 그 안에서 또 계급이 나뉘었다. 햇볕도 잘 안들어오는 최하층에 사는 천재 과학자 백도현은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이 모든 부조리를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