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펑크의 귀환자
이세계에서 귀환했다. 세상은 미쳐 있었다.
스페이스 마린의 이세계 강림
고인물 우주해병의 자비 없는 판타지 생태계 파괴.
우주수선전(宇宙修仙傳)
AI 진선이 우주에 군림하고, 인간의 승천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범인(凡人)이 푸른 행성을 걷고 있었다.
퓨전펑크의 먼치킨
20XX년. 쓰레기 산을 뒤지던 소년, 이도하. 종결급 바이오웨어. ‘신의 기적’ 힉스오르간을 줍다
패러디 소설 쓰다가 원작자한테 납치당한 썰 푼다
패러디 소설이나 쓰던 나에게 스토리 진행에 재능이 있다며, SF 판타지 공모전을 앞두고 협업을 제안해 온 원작자. ……그런데 설마 스토리를 몸으로 쓰라는 뜻이었냐? 빌어먹을 원작자 새끼.
엑스 X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구원일까 파멸일까
완벽주의자의 아포칼립스 1000조 셸터
전염병, 전쟁, 자연재해 등등. 갈수록 험악해지는 현대사회. 재난은 과하게 대비할수록 좋다. ……설마 천 조나 쓸 줄은 몰랐지만.
회귀자는 죽어야 탑에 들어간다
회귀한 주인공 앞에, 회귀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탑이 나타났다. 그 탑에 입장한 순간, 그의 두 번째 삶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검은머리 미군소대장은 괴물이다
심장이 약하게 태어난 나는, 부모에게 군사기지로 팔려갔다. 이식받은 심장은 코어의 출력을 버티지 못하고 폭발에 휩쓸렸다. 깨어나 보니 1950년, 한국전쟁. 내게 남은 것은 90년 뒤의 지식과 전쟁을 위해 개조된 육체. 살아남기 위해 싸웠을 뿐인데, 전장의 역사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죽으라고 버려졌는데 우주전함부터 빼앗았다
“산소도 끊었는데 살아 있겠어?” 나를 버린 놈들이 돌아왔을 때, 나는 놈들 배의 함장이 되어 있었다. 그날부터 날 죽이러 온 함선은 단 한 척도 돌아가지 못했다. 좋다. 더 크고 비싼 걸 끌고 와라. 어차피 돌아갈 때는 전부 내 배니까.
인외수선전(人外修仙傳)
SF 게임에 선협은 필요 없다. 그러니 전우주적 적대 생물, 파멸종이 되어 선계를 파괴하기로 했다.
2548년, 죽은 우주비행사가 돌아왔다
인류 최초 화성 탐사에 성공하고 귀환하던 우주비행사. 강태준. 화성과 지구 사이 보이드에서 초입방체 구조물에 빨려들어가고 이미 죽은 것으로 기록된 500년 후 미래 지구애서 눈을 뜬다. 그곳은 인류가 꿈꾸던 완벽한 유토피아 굶주림도, 질병도, 범죄도, 전쟁도 없다. 로봇이 모든 노동을 대신하고, 인간은 그저 먹고 즐긴다. 모두 웃고 있는 그 세상. 하지만 그 웃음이 판에 박은 듯 모두 똑같았다.
절대 생존으로 퓨전펑크에서 재앙급 각성함
미친 세상에서 난 절대 죽지 않는다.
공모전 1위 했더니 문비아가 날 감금했다
“휴재하면 어떻게 되는데요?” 직원들이 검을 뽑았다.
우리의 문명이 몰락하여 지구에 오기까지
-믈리온과 지게른 그리고 트리나트- 시리즈의 현세기편 이야기중 하나로 DNA 기반의 지능체인 이와라는 종족이 멸망을 겪고 지구에 오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우주선에서 신내림을 받았다
우주에도 무당은 필요하다. 과학만으로는 길을 찾을 수 없으니까.
스페이스 마린에게 치트키가 생김
뭐? 고작 마린 하나를 조심하라고?
정크 타운
세상이 한 번 망했다. 그렇게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었다.
귀신은 항행사고 원인이 아닙니다
2387년. 인류가 항성계를 넘나들고, 외계인과 인공지능이 시민권을 얻은 시대에도 괴담은 사라지지 않았다.
키움잘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