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행은 너무 당황스럽고 또한 분노할 일이었습니다.
어떤 수사를 붙이더라도, 민간인들을 향해 포를 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해서도 안될 일입니다.
무고하게 희생당한 장병과 민간인의 죽음에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며, 또한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다.
다짐합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