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프라우슈폰진의 김광수가 영웅을 시작합니다!
2004.09.18

잠도 못자고 읽어야만 하는 판타지...

신인답지 않은 쏟아지는 폭포수 같은 글.

그게 바로 프라우슈폰 진입니다.

그 글을 쓴 마광수가 본래의 이름을 찾아 (책을 김광수로 냈죠?)

작가연재란에 입성했습니다.

김광수-영웅!

그가 영웅을 그리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글을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