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訥言-장의남강시녀가 작가연재란으로, 그리고
2004.10.16

눌언,

예전 노기혁님이 새로 바꾼 필명으로 모두 올인하면서

장의남강시녀가 작가연재란으로 이동했습니다.

또한 쓰고 있던 혈해만천은 잠시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그점 양해하시고...

새로운 글, 대체 뭔 제목이 저러냐?

라고 하시는 분은 궁금해하지 마시고

가서 보시면 알게 됩니다.

작가 노기혁의 새로운 변신!!

눌언의 장의남강시녀를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