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필체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정상수님이 다시금 글을 시작합니다.
이름하여 풍운검로...
과연 한 동안 잠수했었던 정상수님이 어떤 글을 가지고
우리들을 찾아 온 것일까요?
모두 가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