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님은 이름을 무명으로 바꿔서 새로 시작하는 신예입니다.
이미 2질의 책을 완결했습니다.
모두 무협이었으니... 이번 글도 좋으리라 믿습니다.
판타지 무한존재를 내셨던 묵룡님이
이번에는 VICIOUS(비셔스)란 글을 가지고 나타났습니다.
과연 어떤 글일까요?
이 두 분의 글을 보시려면
작가연재란 ㅁ 을 누르시면 바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모두 한 번 가보시지요.
곧 연필을 깍아서 쓰기 시작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