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버가 왔습니다.
다라나님이 서버세팅을 위해서 달려갔습니다.
오늘이야 안되겠지만 근일중 서버세팅을 마치고
이사를 가게 됩니다.
그간 지독한 느림을 참고서 접속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