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신춘무협 공모전의 테이프를 끊었던 장영훈.
보표무적으로 아는 사람은 모두가 다 알았던 그 장영훈이....
이번에는 "일도양단"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드럽고, 자상하며 따듯한,
그러면서도 웃음이 있던 보표무적!
그런데 갑자기 제목이 너무 살벌해졌습니다.
일도양단! 이라니...
작가연재란입니다.
모두 가보실까요?
일도양단이 과연 어떻게 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