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일생!
그 이전에는 뭐였던가요...
바로 무정십삼월.
모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 가인이....
마침내 새로운 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무투사입니다.
어떤 글일까요?
무투사(武鬪士)
힘껏 싸우는 사람.
이란 설명처럼 작가 가인은 과연 여기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요?
알고 싶으세요?
그럼 작가연재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