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용의화신이 뭘까?
불용? 불룡?
불을 뿜는 용일까?
설마 그럴 리가...
지금도 그것이 무슨 뜻인지는 알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판타지대상을 받은 적이 있는 저자의 이력이 말하듯...
그 글을 읽어보면 허술하지 않은 문장과 흐름이 보입니다.
폭참이 시작됩니다.
우리 모두 명기가 무엇인지...
그 소리를 들으러, 이제 읽으러 가지 않으시렵니까?
작가연재란.
준라이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