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운님은 전작을 가지고 있습니다.
뭘까요?
당시 읽은 모두가 기억하는 마창입니다.
그 유운님이 돌아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낙조여일입니다.
이미 몇번의 수정을 거쳐 다시 올리고 있는 낙조여일.
과연 지는 해는 지고 마는 것일까요?
흐르는 구름이 폭풍을 휘몰고 오는 때는 언제일까요?
유운, 낙조여일을 보러가지 않으시렵니까?
작가연재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