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가 지나고 2세대로 지칭되는 무협을 쓰던 사람 중 하나.
냉죽생이 온 하늘을 가득 덮었던 꽃비를 거두고...
날아 올랐던 용을 잊지 못하고서 다시금 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용은 용이되, 그냥 용이 아닌 독룡.
그 독룡은 과연 왜 회망을 하는 걸까요?
돌아보는 걸까요?
아니면... 어떤 바람을 간직한 걸까요?
역시....
그걸 알려면 가서 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작가연재, 냉죽생의 독룡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