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왕, 곤...
손바닥도 몽둥이도 아닌 匠王입니다.
바로 뭔가를 만드는 것에서 최고라는 의미겠지요.
과연 어떤 글일까요?
흑첨향, 용천향에 이어 분위기를 바꾼 박재영님의 새로운 글.
장왕 곤은...
시작하면서부터 흥미를 줍니다.
가업을 잇지 않으면서도 최고가 되고자 하는 소년에게 닥친 운명...
작가연재란에 있습니다.
박재영, 장왕곤입니다.